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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미국 로이터=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악동’ 존 존스(왼쪽)가 구스타프손을 꺾고 라이트 헤비급 챔프에 등극했다. ‘라이트헤비급 1위’ 존 존스(31·미국)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UFC 232 메인 이벤트에서 ‘2위' 알렉산더 구스타프손(31·스웨덴)을 상대로 3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존 존스는 3라운드에서 테이크다운에 이은 파운딩 공격으로 KO승을 장식했다. 그는 지난해 7월 코미어와의 경기전 금지 약물 복용 혐의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박탈된 바 있다. 이로써 존 존스는 1년1개월만에 챔피언에 복귀했다.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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