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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8/27(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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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 매매단위 100주로 통일...10월 1일 시행/지지
売買単位、100株に一本化=10月、個人の取引促進-東証

-북한, 구속 일본인 추방..."인도주의 원칙에 의거 관대히 용서"/지지
北朝鮮、拘束の日本人追放=違法行為犯したと指摘

-김정은, 국내 시찰로 분주한 나날...경제침체에 대한 초조함 노정/닛케이
金正恩氏、国内視察に奔走 経済低迷に焦り

-자민당 총재선거 아베 39% vs 이시바 31%...내각지지율은 48%로 상승/닛케이
自民総裁選、安倍氏39%・石破氏31% 内閣支持率は48%

-日, 파트타임 노동자 후생연금 적용 확대 검토...월수입 조건 88만원에서 68만원으로 인하/닛케이
厚生年金 パート適用拡大 厚労省、月収要件緩和へ 加入、最大200万人増

-도쿄올림픽 마라톤, 오전 7시 시작해도 일부 구간에선 '운동 중단' 수준의 열사병 리스크/닛케이
五輪マラソン 運動中止レベル 一部区間、午前7時開始でも

-일본, 의대 입시 70% 이상에서 여자가 남자 합격률 하회/닛케이
医学部入試の合格率 女子、7割強で男子下回る

-차기 총재 여론조사, 아베 42% vs 이시바 36%/요미우리
次の総裁、首相42%・石破氏36%…読売調査

- 기시다 전 외무상 "다음 선거에 나간다"...3년 후 출마에 의욕 /마이니치
岸田氏「次は出る」 3年後の出馬に意欲

- 섬의 미래, 이주 여성이 열다...인구 250명 "60대도 젊은이"에 위기감/ 아사히
島の未来、移住の女性が開く 人口250人、「60代でも若手」に危機感

- 아베 정부 5년 8개월, 총리의 수완 몇점?...지식인에 묻다/마이니치
安倍政権5年8カ月 首相の手腕、何点? 識者に聞く

- 넓어지는 '부업' 사무지원 서비스...연이어 시작/NHK
広がる「副業」 事務支援のサービス 相次ぎ始まる

- 각지에서 무더위, 열사병에 충분한 주의...도호쿠 남부와 동일본은 뇌우도/NHK
各地で猛暑に 熱中症に十分注意 東北南部・東日本は雷雨も

- 일본 문부과학성, 부활동 지도원 늘릴계획...바쁜 중학교 교원대신 내년 1만2000명으로/아사히
部活指導員、増やす計画 多忙な中学教員の代わりに 文科省、来年度1万2千人に

- 유명만화지가 휴간 러쉬, 반년만에 12개...'유리가면' 게재지도/산케이
有名漫画誌が休刊ラッシュ…半年で12誌「ガラスの仮面」掲載誌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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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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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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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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