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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미션 컴플리트!” 월드컵 공인구와 함께 귀환한 55번째 우주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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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일의 여정…ISS서 소유즈 MS-07 우주선 캡슐 타고 지구 착륙

[서울=뉴스핌] 신유리 인턴기자 = 55번째로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탐사를 간 ‘탐험대 55’가 지난 3일(현지시각) 러시아 카자흐스탄 초원 일대에 착륙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미국항공우주국(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NASA)에 따르면 러시아 안톤 슈카플레로프, 미국 스캇 팅글, 일본 노리시게 카나이 우주인으로 구성된 탐험대 55는 2688개의 지구 궤도와 7120만마일(1억1458만5293km)에 해당되는 168일간의 국제우주정거장 미션을 마치고 소유즈 MS-07 우주선 캡슐을 타고 돌아왔다. 우주에서부터 지구로 착륙하기까지 그들의 여정을 [포토스토리]에 담아봤다.

지구로 돌아가기 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하고 있는 우주인들.[사진=로이터 뉴스핌]
소유즈 우주선 외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소유즈 MS-07 우주선 캡슐. 캡슐 안에는 러시아 안톤 슈카플레로프, 미국 스캇 팅글, 일본 노리시게 카나이 우주비행사가 탔다.[사진=로이터 뉴스핌]
러시아 카자흐스탄 초원 일대에 착륙한 캡슐.[사진=로이터 뉴스핌]
착륙 직후 캡슐 주변으로 모여드는 구조대원들.[사진=로이터 뉴스핌]
착륙하자마자 의학 치료를 받고 있는 안톤 슈카플레로.[사진=로이터 뉴스핌]
착륙 직후 통화를 하고 있는 스캇 팅글.[사진=로이터 뉴스핌] 

 

구조대의 도움을 받으며 우주선 캡슐에서 나오고 있는 안톤 슈카플레로.[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동 중 손을 흔들고 있는 노리시게 카나이.[사진=로이터 뉴스핌]
착륙 이후 우주비행사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카라간다 공항에서 환영 인사를 받고 있는 스캇 팅글.[사진=로이터 뉴스핌]
카라간다 공항 환영 행사에 등장한 세 우주비행사의 얼굴이 담긴 러시아 마트료시카 목각 인형.[사진=로이터 뉴스핌]
카라간다 공항 기자회견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세 우주인 [사진=로이터 뉴스핌]
안톤 슈카플레로가 지구로 함께 가져온 이번 러시아월드컵 공인구인 '텔스타 18'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 밖에도 지난 3월 러시아 우주인 올렉 아르테미예프가 소유즈 MS-08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에 가져갔던 러시아월드컵 공인구인 ‘텔스타 18’이 쉬카플레로프와 함께 돌아왔다. 러시아는 이 공이 오는 14일 열리는 월드컵 개막전에서 러시아 대 사우디아라비아 경기에 쓰일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이번 월드컵 공인구에는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이 탑재돼 있어 스마트폰을 공에 두드리면 공의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신유리 인턴기자 (shinyoor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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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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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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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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