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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美조지타운대 공동캠퍼스 유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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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정책분야 석사학위 개설 추진

[뉴스핌=서영욱 기자]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미국 조지타운대 캠퍼스 유치를 추진한다. 

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로버트 카 전미(全美)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을 대표로 한 미국 조지타운대 대표단이 지난 8일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했다. 

미국 조지타운대 관계자들이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했다. <사진=행복청>

조지타운대 교수와 대학원생 20명은 국내 대학과 공동으로 보건정책분야 1년(세종)+1년(워싱톤DC) 석사학위 과정 개설을 논의했다. 

조지타운대는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사립대학교다.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세계 26위권 대학교다. 외교학과 정치학이 유명해 미국 중앙정부와 국제기관에 진출자가 많다.  

조지타운대는 지난 1월 행복청에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욱 기자(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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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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