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VJ 특공대' 지리산 칠선계곡vs말레이시아 랑카위, 최고의 비경…'인형뽑기' 열풍 현주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VJ 특공대' 지리산 칠선계곡, 말레이시아 랑카위 등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한다. <사진=KBS>

[뉴스핌=정상호 기자] ‘VJ특공대’가 지리산 곳곳 명소를 찾아간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VJ특공대’ 에서 지리산 칠선계곡의 비경을 소개한다.

해마다 5월 1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지리산의 칠선계곡이 열리는 날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3대 계곡 중 하나인 칠선계곡은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으로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반달가슴곰의 서식지로 일 년에 넉 달, 1000여 명에게만 한시 개방되기에 예약 시작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칠선계곡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칠선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종착지인 천왕봉에 도착한다. 천왕봉 바로 밑, 하늘 아래 첫 번째 대피소로 불리는 ‘장터목 대피소’는 지리산을 종주하는 사람들이라면 필수로 거쳐야 한다.

칠선계곡의 아름다운 풍경과 장터목 대피소에서의 하룻밤을 ‘VJ특공대’ 카메라에 담았다.

이밖에 지리산 둘레길 비공식 가이드 ‘산길 안내견’ 진순이를 비롯해 지리산 자락 양식장에서 자고 있는 철갑상어와 철갑상어 알 캐비어, 지리산 청학동 대나무 숲의 죽순, 지리산 용유담 계곡의 카약타기 등 오감만족 짜릿한 지리산 여행을 소개한다.

'VJ 특공대'에서 놀이와 중독사이, 인형뽑기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사진=KBS>

이와 함께 ‘VJ특공대’ 에서는 최근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뽑기 놀이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뽑기 열풍이 불면서 그 현상이 과열돼 부작용도 일어나고 있다. 술김에 뽑기 상품을 빼내려다가 기계에 갇혀서 119를 부른 20대 여성이 있는가하면 인형 배출구로 몸을 집어넣어 경품을 훔친 10대 등 황당 사건들만 수십 건이다.

‘VJ특공대’ 세 번째 이야기는 ‘짜릿한 모험의 땅, 말레이시아’ 편이다.

말레이시아의 유명 휴양지, ‘안다만해의 진주’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아름다운 섬 랑카위. 아름다운 자연은 물론 그 속에서 다양한 레포츠를 만끽할 수 있는 모험의 천국이기도 하다.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에서 즐기는 물놀이. 스쿠버다이빙은 물론, 스노클링만으로도 아름다운 색색의 산호는 물론 다양한 열대어들이 마음을 훔친다. 하지만 섬이라고 해서 바다만 생각한다면 오산.

70%가 원시 밀림으로 뒤덮인 만큼 울창한 숲도 사람들을 유혹한다. 선녀들이 놀다 갔다는 전설을 지닌 텔라가투주 폭포가 그 중 하나이다. 해발 100m에서 흘러내리며 만들어진 7개의 웅덩이는 천연 수영장이나 다름없다.

다이빙은 물론 천연 미끄럼틀에서 슬라이딩까지 이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보며 모험을 즐기는 방법도 있다. 바로 숲을 가로지르는 짚라인이다. 60m 높이에서 느끼는 아찔한 긴장감도 잠깐, 어느새 발아래 푸른 숲이 펼쳐지고 눈앞에서는 폭포수가 쏟아지는 비경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큰 매력이다.

마지막으로 ‘VJ특공대’에서는 곰취, 참나물, 명이나물을 만날 수 있는 영양 일월산 산나물 축제부터 서천 광어 맨손잡이 체험, 해군사관학교 옥포제 등 뜨거운 축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KBS 2TV 'VJ 특공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