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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전원책, 윤전추 행정관·조윤선 장관 발언에 '분노'…유시민 "안희정, 전선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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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유시민이 윤전추 행정관과 조윤선 장관에 일침을 가한다. <사진=JTBC '썰전' 홈페이지>

[뉴스핌=이지은 기자] ‘썰전’ 유시민, 전원책이 윤전추 행정관, 서석구 변호사, 조윤선 장관의 발언에 분노를 표했다.  

12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2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윤전추 행정관, 조윤선 장관의 발언에 대해 설전을 나눈다.

이날 유시민, 전원책 변호사는 2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윤전추 행정관의 ‘모르쇠’ 태도에 일침을 가한다.

이어 유시민은 서석구 변호사의 ‘박 대통령 소크라테스’ 발언을 해석한다.

또 유시민은 청문회 조윤선 장관 발언에 대해 “국민들이 장관은 일 안하는 직책으로 오해할 것”이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아울러 ‘썰전’에서는 끝나지 않은 한중일 외교 갈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부산 소녀상 철거 논란에 대해 유시민과 전원책은 한 목소리로 아베 총리에게 강력한 일침을 날린다. 이어 전원책은 중국과의 외교 마찰 논란에 “우리에겐 실의가 없어”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2017 대권 잠룡 분석’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유시민은 안희정 충남지사의 강경 발언에 대해 “전선을 확대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이재명 성남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연대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한편 ‘썰전’은 12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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