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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조현상 효성 신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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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방글 기자]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29일 효성 임원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현상 효성 사장. <사진=효성>

1998년 효성에 입사한 조현상 사장은 조석래 회장의 3남으로 베인 앤 컴퍼니 서울 지사와 동경 지사에서 컨설턴트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이후 산업자재PG장, 화학PG CMO, 전략본부 경영혁신팀 등을 두루 거치며 형인 조현준 신임 회장과 회사를 함께 이끌어왔다.

조 사장은 PG장 겸 전략본부 임원으로서 효성의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를 세계 1위 사업으로 성장시켰다.

컨설턴트 출신인 조 사장은 해외진출, 투자 등 그룹의 중요 경영사항들을 성사시키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 세계적 타이어 업체인 미국 굿이어사에 타이어코드를 장기 공급하고 미주와 남미, 유럽에 있는 굿이어의 타이어코드 공장 4곳을 인수하는 업계 최대 규모의 계약체결을 통해 시장점유율 40%가 넘는 1위로 만들었으며 이익도 5배 이상 성장시켰다.

<프로필>

◇생년월일
▲1971년 11월 26일

◇학력
▲1990년 경복고등학교 졸업
▲1990년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입학
▲1994년 美 Brown University 경제학과 졸업

◇주요 경력
▲1998-1999년 ㈜효성 구조조정TFT 경영혁신팀
▲2000년 효성 전략본부 경영혁신팀
▲2001년 효성 전략본부 이사
▲2003년 효성 전략본부 상무
▲2007년 효성 전략본부 전무
▲2011년 효성 산업자재PG장 겸 전략본부 전무
▲2012년 효성 산업자재PG장 겸 전략본부 부사장
▲2014년 효성 산업자재PG장•화학PG CMO 겸 전략본부 부사장

◇사외 경력
▲1996년-1997년 베인 앤 컴퍼니(서울)
▲1997년-1998년 베인 앤 컴퍼니(도쿄)
▲1999년-2000년 일본 NTT 커뮤니케이션 (도쿄) (한국 NTT지사 설립 주도)

◇기타
▲2005년 한중일 차세대지도자 선정, 외교통상부
▲2006년 아시아 21 Global Young Leader 선정, 미국 Asia Society
▲2007년 Young Global Leader 선정, World Economic Forum
▲2010년 Young Global Leader G20 선정, World Economic Forum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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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2일 공개한 6월 3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15~19일 조사, 무선 100% 임의번호 자동응답(ARS)방식,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지난주보다 4.8%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50%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 6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7%로 5.5%p 올랐다.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잘 모르겠다' 3.6%였다.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책임론 확산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에도 되레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커지면서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났다고 리얼미터는 판단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9.9%p) 하락세가 가장 컸고, 인천·경기(7.6%p), 서울(7.4%p)도 큰 낙폭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50대(9.1%p) 지지층의 이탈이 가장 많았고, 20대(6.2%p)와 40대(5.5%p)에서도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6월 3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정당 지지도(18~19일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0.1%로 2.1%p 올랐고 국민의힘이 42.3%로 2.0%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선거관리 부실 사태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로 확대한 것을 부정 요인으로 꼽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 요구로 당내 갈등이 불거지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한 것으로 봤다. 민주당은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치켜세우며 '단합'을 부각하고 있는 것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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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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