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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뮤직 지니, 국내 최초 700만곡 음원 서비스 시작…7월3일까지 스페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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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뮤직 지니가 국내 최초 700만곡 음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KT뮤직>

[뉴스핌=양진영 기자] KT뮤직 지니가 국내 음악서비스 사상 최초로 700만곡 음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KT뮤직 온라인 음원 사이트 지니는 최근 지속적인 음원 확대 프로젝트를 통해 약 1년 만에 음원 수 40% 증가한 700만곡을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게 됐다. 앞서 지니 측은 지난 2015년 7월 기준 음원 수 500만곡을 돌파하며 국내 최다 음원 보유 음악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지니는 국내 최다 규모인 700만곡 음원 서비스와 더불어 음악팬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다양한 큐레이션 역시 함께 지원한다.

지니 유저들은 자신의 위치와 날씨를 분석해 음악을 큐레이션하는 모닝콜 서비스 ‘굿모닝 지니’, 잠들기 좋은 음악을 추천해 수면을 유도하는 ‘굿나잇 지니’, 운동 상황과 심박수에 맞는 맞춤 음악을 선사하는 ‘지니 스포츠’, 나이만 입력하면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해주는 ‘몇살이세요’, 지니 음악 전문 DJ들의 데일리 음악 추천 ‘오늘의 선곡’ 등 지니의 스마트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활용해 맞춤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지니는 국내 최초 700만곡 음원서비스를 기념해 7월 3일까지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은 700만곡 음원 중 ‘달리기’, ‘다이어트’, ‘근육운동’, ‘자전거’ 등 4가지 운동 테마별로 지니 DJ들이 엄선한 추천 선곡을 전체 재생해 참여할 수 있다. 이중 추첨을 통해 ‘알톤 픽시 자전거(1명)’, ‘블루투스 이어폰(10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쇼(50명)’를 증정한다.

KT뮤직 홍세희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지니는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음원 확대에 힘써왔다”며 “또한 지니는 고객들이 국내 최다 규모인 700만곡 음원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니의 700만곡 음원 서비스 기념 이벤트는 지니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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