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안타증권은 1일 손해보험업과 관련 내년 보험료 상승을 앞두고 절판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신계약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정준섭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손해보험사들의 10월 실적은 대체로 무난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장기 손해율은 상승, 자동차 손해율은 하락하는 모습"이라며 "9월말 추석 연휴 영향과 10월 영업일수 증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11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계절적으로 11, 12월 손해율이 악화되는 시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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