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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궁이`에서 강남 사모님에 대해 파헤친다. <사진=MBN `아궁이` 홈페이지> |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사모님의 사생활을 밝힌다.
6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 강남을 쥐락펴락 하는 사모님에 대해 낱낱이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시무시한 사모님들의 갑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들은 강남구청장에게 "서울시로부터 독립시켜 달라"고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퍼스널 쇼퍼들이 직접 사모님의 갑질'에 대해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사모님 갑질의 최고봉은 군인 사모님으로 꼽으며 남편의 권력을 자신의 권력으로 착각한다고 말하다.
또 은행에도 계급제가 있다는 사실에 '아궁이'에서 최초 잠입취재를 한다. 강남 은행가의 VVIP 조건을 전격 공개한다.
이어 강남 사모님과 강북 사모님에 대해 비교하고, 사모님들의 피부 관리, 패션 등에 대해 살펴본다.
대치동 학원 강사 출신 장용진 기자가 강남 사교육의 실태를 밝히고, 일명 '귀족 양성소'라는 명문 사림초등학교의 모든 것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MBN '아궁이'는 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