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현진 기자]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방법’으로 영어회화공부의 혁신을 일으킨 무나투나영어(대표 김문석)가 전 강좌를 평생 소장할 수 있는 ‘무나투나탭’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점 한 가지는 이 탭만 있으면 인터넷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무한 수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와이파이 환경에서 강의를 다운받아야 하거나 칩이 있어야만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한계를 극복해 이목을 끈다.
무나투나영어 김문석 대표는 “무나투나탭 출시에는 재밌는 일화가 있다. 어렵게 개발한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방법’을 사실 수강생들에게 평생 소장하게 해 준다는 것은 솔직히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며 “하지만 무나투나 5주년 기념행사 때, 홍범주 교육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각 부서 팀장들의 강력 요청으로 결국 평생 소장이 가능한 탭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나투나영어는 9월에 출시한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시작 편’ 교재가 교보문고 외국어 1위를 차지하고 최근 한국경제에서 주관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영어교육 부문 ‘2015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강의의 위력을 어필하고 있다.
현재 무나투나탭은 티몬을 비롯해 무나투나 홈페이지 (http://www.moonatuna.co.kr/tab/tab02.php)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