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25일 오후 6시 1분쯤 경북 영천시 오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3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 33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38분 만인 이날 오후 8시 39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토담조 30평 규모 주택 1동이 전소되고 10평 규모 경량철골조 차고 1동이 반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화재가 아궁이 취급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