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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에 박일준 에너지자원정책관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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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신임 산업정책실장에 박일준(52) 에너지자원정책관(국장)이 내정됐다.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2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공석 중인 산업정책실장 자리에 박일준 국장이 승진 내정됐다.

이번 인사는 오는 22일 시행된다. 산업정책실장 자리는 지난 8일 전임 박청원 실장이 산하기관으로 옮기면서 공석이 됐다.

박일준 신임 산업정책실장은 1964년 경북 포항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콜로라도대학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부 자원개발과장과 총무과장, 정보통신산업정책관(국장)을 거쳐 박근혜정부 출범 당시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을 맡았다가 지난해 5월 산업부 에너지자원정책관으로 복귀했다.

관가에서는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며 활발하고 친밀한 성격으로 선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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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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