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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인기비결에 대해 다룬다. [사진=대명문화공장] |
1일 방송되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독립영화 최초로 3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한 작은 마을에 노부부 일상을 담은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큰 흥행 열풍을 불고 있다.
지난 2008년 2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워낭소리' 보다 빠른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 360만 명(12월 29일 기준)을 돌파해 독립영화의 최초를 만들었다.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영화 속 주인공 조병만(98) 할아버지와 강계열(89) 할머니의 러브스토리를 소개하며 그 속에 담겨진 의미에 대해 찾는다.
'리얼스토리 눈'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노부부의 꾸밈없고 진실 된 사랑모습이 아니었다면 흥행몰이는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했다.
또 이 영화가 중·장년층보다 젊은 층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 다루며 그 이유를 노부부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공감을 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주는 아름다운 메시지는 1일 오후 9시 30분 '리얼스토리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