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타톡] 미생 '하대리' 전석호 "인간이기 때문에 모두가 다 미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글 이현경 기자·사진 이형석 기자] 나쁜 남자의 매력은 어디까지 일까.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매회 최고 시청률을 자체 갱신하고 있다. 케이블 드라마의 흥행 신화로 불리는 tvN ‘응답하라 1994’의 뒤를 잇는 열풍이다. 특히 ‘미생’은 임시완, 강소라, 변요한, 강하늘 등 연기력이 탄탄한 신인급 배우 라인과 이성민, 이경영 등 든든한 경력 배우라인이 합쳐져 시너지를 내고 있다. 여기에 대중에게는 낯설지만 오래 무대 생활을 경험한 베테랑 배우들이 합세해 사실감 있는 연기를 펼치며 완전체를 이루고 있다. 그중에서도 안영이(강소라)에게 “야 안영이” “너 미쳤어” “꺼져” 뿐만 아니라 '삐' 처리가 될 정도로 욕도 서슴지 않으며 후배에게 면박을 주는 하대리가 눈길을 끈다.

 ‘미생’ 속 하대리는 후배 엘리트 사원 안영이에게 온갖 짜증 섞인 말투로 무시하거나 화를 낸다. 그러다가도 뒤에서는 은근슬쩍 챙겨 주는 반전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 ‘미생’ 속 하대리를 마주한 시청자들은 처음에는 후배를 막 대하는 하대리가 밉다가도 남들 모르게 안영이의 조력자가 되주는 그의 면모에 호감을 보냈다. 이 같은 하대리의 성격 때문에 시청자들은 하대리에 ‘츤데레’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츤데레는 처음엔 퉁명스럽고 차갑게 상대를 대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정이 생기면서 베풀어주는 성향을 보이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일본에서 시작된 인터넷 용어다. ‘미생’에서 하대리 역을 맡은 배우 전석호(30)는 츤데레의 대명사가 되어 버린 것이다.

 

이렇듯 전석호는 연극 무대 생활 10년 만에 브라운관 첫 나들이에서 시청자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게다가 대중과도 빠르게 친숙해졌다. 심지어 그와 관련한 인터넷 기사의 댓글에는 하대리의 짜증스러운 표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 ‘-A-’이 줄을 잇는다. 이 같은 열렬한 반응을 예상했느냐는 물음에 전석호는 “전혀 예상 못했다. 지금의 인기는 다 거품이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리고는 ‘미생’에 출연하게 된 이야기를 듣게 됐다. 하마터면 우리는 그를 보지 못할 수도 있었다.

 “‘미생’을 쓰신 윤태호 작가를 참 좋아하거든요. 그분의 작품도 다 즐겨 봤고요. 그래서 관심이 갔었죠. 그런데 무엇보다 드라마 ‘미생’을 출연하게 된 건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좋아서였어요. ‘미생’ 캐스팅 디렉터님과 감독님이 제가 출연했던 영화 ‘조난자’나 여러 작품을 보시고 ‘한번 만나보자’고 연락을 주셨어요. 직접 뵙고 여러 이야기를 해보니 ‘이 분들과 함께라면 내가 믿고 따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너무나 출연하고 싶었는데 당시에 공연 중이던 연극이 있어서 못할 뻔 했다가 마지막 공연 날 시간을 비워두라는 감독님의 말씀으로 성사가 됐어요. 그리고 하대리의 옷을 입게 된거죠(웃음).”

하대리의 까칠함에 대해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니 전석호는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다. 하대리는 가려치는 방식이 서툰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도 하대리와 비슷한 모습이 있다고 했다. 자신에게서 보이는 하대리의 성난 표정도 ‘미생’을 통해서 처음 알게됐다고 했다.

“제 말투도 하대리와 비슷해요. 인상도 센 편이죠. 하대리는 서툰 사람이에요. 하…누군가를 가르치는 게 쉽지 않은데 방법을 잘 모르는거죠. 대한민국의 학교, 군대, 회사에서 통하는 이등병 훈련법인 거예요. 남자애들도 적응하기 힘든데 여자인 안영이에게까지, 참 곤란하죠. 저나 하대리나 다른 방식으로 상대를 대할줄 알아야 하는데 비뚤게 밖에 표현이 안 되나 봐요. 그런데 저도 안영이같은 상황을 느낀 적 있어요. 오늘만 해도 그래요.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러 입구에 들어서려는데 경비아저씨께서 막으시더라고요. ‘안돼, 안돼, 안돼’라고 화를 내시면서요. 이유도 없어요. 제가 왜 안 되냐고 물으니 그제야 ‘출구야’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처음부터 말씀해주셨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무턱대고 안 되다고만 하시니 저도 좀 머쓱했죠(웃음).”

 

‘미생’을 통해 시청자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지만 전석호는 무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교수님, 학교 선배로부터 ‘배우는 말할 수 있어야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배워왔고 무대가 그런 곳이라 생각했다. 무대는 그가 현재 자유롭고 살아있다는 희열을 주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전석호는 대중매체보다 무대를 택했다. 흔히 연극영화과를 졸업하면 배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소속사를 알아보고 TV 드라마나 영화 오디션에 도전해 스타 배우로 발돋움하길 원한다. 이 과정에서 살아남은 자는 사회에서 주류로 통한다. 그 이외는 비주류로 나눠버린다.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구분법일 수 있다. 전석호는 자신을 ‘비주류’라고 했다. 그리고 ‘미생’이라고 했다. 그러나 완생을 쫓아갈 마음은 없다.

“제가 지금 행복한 이유는 남들 눈치를 보지 않고 제가 원하는 연기를 하기 때문이에요. 단지 제가 남들보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한 것뿐이지 저는 제가 선택한 일에 후회가 없고 크게 만족하고 있으니까요. 지금 저는 미생이죠. 아무리 잘한다 해도 실력이나 여러 방면에서 봤을 때 준비해야 할 게 많은 신입사원입니다. 준비 시간이 꽤 걸릴지도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완생만을 향해 달려가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완생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깨달았거든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부족한 미생이 모여 재미있게 살고 싶어요. 꿈이라면, 저는 나중에 나이가 들면 도서지역이나 문화 낙후 지역에가서 아이들과 함께 연극이나 공연을 하고 싶어요. 예전에 시골 마을에 공연을 간 적이 있는데 어린 아이들이 1년에 연극 1편도 못보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그 친구들과 공연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참 행복할 것 같은데요?”

[장소 협조=여의도 스마일 플라워]

 


"컴맹, 아날로그가 아직은 더 편해요"

전석호는 디지털보다 아날로그의 감성이 짙은 사람이었다. 아직도 핸드폰 문자보다 전화를 선호하고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것이다. 얼굴을 보고 말하고 듣고 함께 교감해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그는 기계를 마주한 채로 나누는 소통이 너무 메마른 것 같다고 했다. 

“컴퓨터도 제대로 못 다루는 편이에요. 제 관련 기사도 컴퓨터를 통해 읽기보다 주로 제 지인들을 통해 듣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사람들이 요즘 지하철이나 혹인 잠깐 짬만 나도 핸드폰을 들여다보더라고요. 안타까워요. 저도 물론 핸드폰으로도 가볍게 기사를 보거나 간단하게 문자를 하지만 사실 기계와 친한 편이 아니에요. 시간이 나면 직접 만나서 얼굴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게 더 좋아요. 정을 나눌 수 있고 ‘사람 냄새’가 나야죠. 드라마 ‘미생’이 인기가 많은 이유가 이 때문 아닌가요? 사람으로 북적대는 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사람 냄새’가 여의도 화이트 족에서 보였으니까요. 어쩌면 그들에게서 인간미는 느껴지지 않을 거라는 점이 우리가 간과한 부분일 거예요. 사실은 우리의 아버지, 내 친구, 나의 이야기인데 말이죠. 누구에게나 사연이 있고 그들의 입장을 들여다볼 이유가 있어요. 사람과 직접 마주하는 소통이 부족해지는 면에서 가속을 내고 있는 디지털 사회가 가끔은 씁쓸하기도 합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이형석 기자(leeh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사진
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