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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6일 공공기관 정상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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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민정 기자] 기획재정부는 현오석 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정상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125개 주요 공공기관장과 함께 관계부처 장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민간위원, 학계, 언론계, 민간전문가 등 220여명이 참석해 공공기관 정상화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공공기관의 정상화 이행 우수사례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국민안전 강화를 위한 공공기관 역할 등 향후 정책 추진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오석 부총리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이라는 기조발제를 통해 우리 경제의 대도약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비정상적 관행 등을 철저히 개혁하는 공공기관 정상화가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고 부채감축, 방만경영 개선 등 정상화 대책의 주요 내용과 추진상황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에 이어 효과적인 부채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상화 이행에 대한 중간평가 등 향후 추진계획도 설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 안전관리 강화 등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 강화도 강조할 예정이다.

현 부총리의 기조발제에 이어 2개 세션으로 사례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부산항만공사, 무역보험공사 등 방만경영 정상화를 조기 이행한 공공기관의 발표에 이어 방만경영 개선, 비리·불공정거래 근절, 안전관리를 위한 공공기관 역할, 규제개선을 주제로 전문가와 해당부처 장관의 토론이 진행된다.

제2세션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석유공사 등 부채관리 중점관리기관의 발표에 이어 효율적인 부채관리 방안, 자산매각, 공공기관 기능·사업조정, 정부 3.0이행에 대해 토론이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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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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