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트레이스 주가가 국내 대형 휴대폰 제조업체와의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트레이스는 10일 오후 2시2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00원(3.36%) 오른 3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최근 거래처를 다변화하면서 매출 증대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트레이스 김홍채 부사장은 지난 7일 기자설명회에서 "국내 대형 휴대폰 제조사와 신규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올해 거래처 다변화로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