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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배우 엄정화가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CJ E&M] |
마녀의 연애 엄정화, 19세 연하남 박서준 매력철철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엄정화(45)가 19세 차이 연하남 배우 박서준(26)과 호흡을 맞춘다.
엄정화는 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박서준의 매력을 꼽았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는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에 목말라 있었다"고 운을 똈다.
이어 엄정화는 "그동안 영화를 통해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펼쳤다. 이번에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 '마녀의 연애'에서는 발랄하고 톡톡 튀는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엄정화는 19세 연하남 박서준과 연인 연기를 하게 된 것에 대해 "작품 전 걱정을 많이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박서준은 외모도 훌륭하고 게다가 어려보이기 까지 한다. 그래서 걱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박서준을 처음 봤을 때 굉장히 자신만만하고 당당해 보였다. 어린 친구들에게 쉽게 볼 수 없는 당당함이 매력적이었다. 친구같은 좋은 상대역을 만나 즐겁게 연기 중이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 와의 좌충우돌 로맨스 극이다. 오는 14일 밤 11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