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에이글은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매그앤매그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비를 여행하자'라는 컨셉으로 구성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에이글의 대표 레인부츠인 미스 줄리엣 라인을 비롯해 트렌치코트, 헌팅 재킷 등 날씨와 환경에 구애 받지 않는 실용적이면서도 프렌치 감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이자 블로거인 마르고 모틴이 참여한 미스 줄리엣 일러스트 전시를 통해 매장 내 따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에이글 관계자는 "비 오는 날씨에도 스타일을 먼저 생각하는 패셔니스타에게 이번 에이글 팝업스토어를 통해 에이글의 다양한 레인 컬렉션을 접해보기를 권한다"며 "쾌적한 활동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글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고아라, 이동욱과 함께하는 쇼핑 데이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일까지 에이글 온라인이벤트 응모고객과 팝업스토어 방문 후 러버부츠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는 고아라, 이동욱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