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견 건설사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는 3월 회원사들이 총 6144가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7740가구) 대비 20% 감소한 수치다.
마르코통상이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에서 도시형생활주택 154가구를 분양한다. 모든 가구가 전용 60㎡ 이하다.
코람코자산신탁은 부산 사상구 괘법동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각각 172가구, 160가구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을 선보인다.
대우조선해양은 대구 동구 용계동에서 아파트 329가구를 분양한다. 유승종합건설은 인천 남동구 구월보금자리 지구에서 860가구 아파트를 공급한다.
또한 호반건설은 광주 동구 원남지구에서 아파트 784가구를, 금강주택은 경기 화성시 동탄면에서 아파트 827가구를 분양한다.
이 외에도 ▲보광종합건설 ▲드림개발 ▲에스와이주택건설 ▲지아이이엔씨 ▲골드클래스 ▲중흥토건 등이 주택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