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국제금융센터(원장: 김익주, www.kcif.or.kr)는 Standard & Poor's社를 초청, 오는 9월 3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글로벌 유동성 축소와 한국 신용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 및 유럽 리스크와 미국 양적완화 등 글로벌 통화여건 변화가 한국 정부, 은행 및 기업의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태지역 금융기관 신용평가 총괄 리테쉬 마헤시와리 전무가 중국 및 유럽 리스크와 한국ㆍ아시아 은행 신용 전망을, 또한 한국기업 신용평가 팀장 한상윤 이사가 세 가지 도전에 직면한 한국기업 신용 전망을, 마지막으로 아태지역 정부 신용평가 팀장 킴엥 탄 상무가 글로벌 통화여건 변화가 아ㆍ태 정부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