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스페인이 국가 차원의 구제금융을 요청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독일 재무부가 전망했다.
이코노미스트들 사이에서는 스페인 정부와 은행 간 관계가 지속 불가능한 만큼 결국은 그리스, 포르투갈, 아일랜드를 따라 스페인 역시도 국가 차원의 구제금융 요청에 나설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던 상황.
이 같은 상황에서 15일(현지시각) 독일 재무부는 스페인의 국가 차원의 구제금융 요청은 없을 것이며 독일은 17일 그리스 총선이 끝나기 전까지 어떠한 조치도 보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르틴 코타우스 독일 재무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스페인 은행권에 대한 재자본화 지원은 옳은 일이라고 밝혔고, 스페인에 전반적인 외부지원이 필요하냐는 질문에는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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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