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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9 1호차 주인공은 ‘정형외과 의사’

기사입력 : 2012년05월07일 10:59

최종수정 : 2012년05월07일 11:01

[뉴스핌=김기락 기자] 기아차는 7일 기아차 압구정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K9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 출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K9 1호차 행운의 주인공은 사전 계약한 용인시 한마음정형외과의원 원장인 김재홍 씨(54세)로 선정됐다. 기아차는 이날 K9 1호차와 함께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했다.

기아차 측은 김 씨가 평소 기아차의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던 중 기존 국내 대형세단에서 보지 못했던 현대적 스타일과 국내최초 첨단 신기술이 대폭 적용된 K9에 반했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K9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후석까지 배려한 여유로운 실내공간, 최고 수준의 신기술들이 세계 유수의 명차를 넘어서는 최고급 럭셔리 대형세단이라는 확신이 들어 구입을 결정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K9 2호차의 주인공은 KPMG 삼정회계법인 부대표인 이창수 씨(59세)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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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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