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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주한 외국기업인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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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 추진

[뉴스핌=한익재 기자]국민권익위원회는 27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소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한국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주한 외국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외국기업 CEO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고바야시 타다시 스미토모상사 대표이사(서울재팬클럽 이사장), 김종갑 지멘스 코리아 회장, 배리 하우 알스톰 코리아 사장, 에이미 잭슨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제프리 존스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 등을 비롯한 외국기업 CEO와 임원,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관계자, 주한외국공관 대표자 등 총 9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 5회를 맞은 이번 정책간담회에서 김영란 위원장은 정부의 부패 예방 노력과 한국 사회 전반의 투명성과 공정성 향상 성과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권익위가 지난해 9월부터 새롭게 시행하고 있는「공익신고자 보호법」의 취지를 설명하고, 건강, 안전, 환경, 소비자이익, 공정경쟁 등 공익과 관련된 분야를 침해하는 행위를 신고하는 공익신고자들을 보호하는 일에 외국기업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직자가 직위를 이용해 사익을 추구하거나 청탁하는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최근 권익위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부정청탁 및 이해충돌방지법」의 내용을 소개해 외국 기업인들의 공감대도 얻을 계획이다.
 
김위원장은 부정청탁 방지법이 시행되면 한국 사회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온 연고‧온정주의로 인한 부패 행위가 근절되고, 나아가 외국인들이 한국에 기업투자를 할 수 있는 환경도 훨씬 개선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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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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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오늘부터 접수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의 '숨겨진 목소리'를 찾는 여정이 다시 시작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감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이 대회는 지난 3년간 수많은 뮤지션들의 등용문이 돼왔다. 히든스테이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한국 음악계의 숨겨진 목소리를 세상 밖으로 꺼내는 플랫폼이다. 올해도 장르와 스타일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음악'으로 승부하는 싱어송라이터를 찾는다. [자료=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 온라인 기반 경연… 유튜브로 전국에 공개 히든스테이지는 유튜브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소통형 경연대회다. 4월 24일까지 접수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온라인 심사를 거친 뒤, 5월 중순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해 발표한다. 본선 진출자는 6월부터 8월 사이 서울 여의도 뉴스핌 본사 스튜디오에서 실력을 겨루며, 매주 뉴스핌TV KYD를 통해 경연 유튜브 영상 공개로 심사위원과 음악 팬들의 평가를 받는다. 최종 결선은 9월 중 공개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총 상금 1200만 원… 음원 발매 기회도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 최우수상인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에는 300만 원, 우수상과 루키상에는 각각 200만 원이 지급되며, 총 상금 규모는 1200만원이다.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한 라이브클립 제작과 대상 수상자에게는 음원 발매 기회도 주어진다.  ◆ 나이·성별·국적 무관… 누구나 도전 가능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나이, 성별, 국적과 무관하게 대한민국 내에서 음악 활동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지원서와 미발표 창작곡 1곡의 음원 파일(MP3), 해당 곡의 실연 영상, 제출곡의 제목 및 가사지, 프로필 사진 1장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참여 방법은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4회를 맞은 히든스테이지는 매년 이름 없는 무대 위에서 묵묵히 음악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왔다. 봄의 문턱, 3월 16일부터 히든스테이지(https://hiddenstage.co.kr/)의 문이 다시 열린다.  fineview@newspim.com 2026-03-09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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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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