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도시철도공사가 서울지역 첫 황사 특보 발령 시 5~8호선 전역에서 5만 개의 황사마스크를 무료 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황사경보와 황사주의보는 시간당 미세먼지 오염도가 각각 800㎍/㎥, 400㎍/㎥ 이상 2시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경우 발령된다.
지난해 서울지역에 황사주의보는 총 4회 발령됐으며 3월∼5월에 집중됐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배부하는 황사마스크는 황사먼지 속에 있는 유해물질을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AI의 종목 이야기] 미국 유틸리티주, AI 전력 붐 이후 하락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