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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임원인사..조봉래 부사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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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홍군 기자]포스코가 오는 16일 주주총회에 앞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포스코는 14일 조봉래 전무(포항제철소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조 부사장은 부산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1980년 포스코에 입사했으며, 제선부장, 기술개발실장, FINEX연구개발추진반장, 포항 선강/생산담당 부소장 등을 거쳐 포항제철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이번 인사에서는 이후근 FINEX연구개발추진반장, 이정식 경영전략1실장, 서영세 스테인리스마케팅 실장, 박명길 미래창조아카데미원장, 이영훈 경영전략2실장, 최정우 정도경영실장이 전무로 한단계 올라섰다.

박귀찬 대외협력실장, 김영헌 그룹연수원설립추진반장, 서명득 원료본부장은 전무 대우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백승관 철강사업2실장이 광양제철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응규 인재혁신실장은 CR본부장으로 전보됐다.

이밖에 홍보실이 커뮤니케이션실로 이름을 바꾸고, 정창화 대외협력실장이 커뮤니케이션실장을 맡게 됐다.

◇부사장 승진

▲조봉래 포항제철소장

◇전무 승진

▲이후근 FINEX연구개발추진반장 ▲이정식 경영전략1실장 ▲서영세 스테인리스마케팅실장 ▲박명길 미래창조아카데미원장 ▲이영훈 경영전략2실장 ▲최정우 정도경영실장

◇전무 대우 승진

▲박귀찬 대외협력실장 ▲김영헌 그룹연수원설립추진반장 ▲서명득 원료본부장

◇신규선임(상무)

▲배청헌 POSCO-VST 파견(법인장) ▲신건 엔지니어링연구센터장 ▲김동수 포항 선강담당 부소장 ▲전중선 원료구매실장 ▲성기웅 환경에너지기획실장 ▲조영기 POSCO-Mexico 파견(법인장) ▲이복성 포항 행정담당 부소장 ▲조용두 경영진단실장 ▲정탁 해외마케팅실장 ▲정창화 커뮤니케이션실장 ▲손창환 자동차소재마케팅실장 ▲김관영 인재혁신실장

◇신규선임(상무대우)

▲이명호 사회공헌실장 ▲최승덕 신성장기술전략실장 ▲김병휘 후판선재마케팅실장 ▲황보원 냉연마케팅실장 ▲하영술 구매지원센터장 ▲신학균 원료개발실장

◇전보(전무)

▲백승관 광양제철소장 ▲김응규 CR본부장

◇전보(상무)

▲이경목 철강사업2실장 ▲김원기 공정품질서비스실장 ▲김선원 POSCO-South Asia 파견(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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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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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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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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