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영업과 유통을 맡게 될 베링거의 일반의약품은 변비약 '둘코락스'와 '둘코락스 발란스', 복통 및 항경련제 '부스코판' 기침 가래약 '뮤코펙트' 등 7개 품목이다.
특히 '둘코락스'는 전세계 변비약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미국 FDA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었음을 증명하는, 카테고리 I 제품으로 인정 받은 제품이다.
군터 라인케 사장은 "이번 대웅제약과의 파트너쉽은 경쟁력 있는 영업력을 가진 국내 회사와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협력이 양사의 일반의약품 성장에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세계적 제약사인 베링거인겔하임의 최고 수준 의약품과 국내 최고 영업 인프라를 보유한 대웅제약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 대웅제약과 베링거인겔하임 양사가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