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염곡동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협력연수센터(ICTC) 등지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는 자산관리공사가 축적한 경험을 바탕 전해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부실채권의 국제입찰, ABS 발행, JV-CRC와 CRV 설립, 워크아웃 등 다양한 부실채권 정리기법은 물론 한국의 금융위기 극복 사례 노하우 등을 전수하게 된다.
공사는 2005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아시아 각국의 관계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동 연수를 시행하고 있으며, 2001년 이후 총 17회 해외기관 직원대상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콜롬보 플랜(Colombo Plan)은 1950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영(英)연방국 외무장관 회의에서 아시아 개도국 지원을 목적으로 창설됐다.
한국은 원조국으로서 기금 및 전산기기 기부, 연수생 초청 교육 등 다양한 활동 통해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