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36분 만에 프랑스오픈 16강 진출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과 피로를 이겨내며 다시 한번 완벽한 스타트를 끊었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한...
2025-10-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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