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한진그룹 '위장계열사' 드러나…공정위, 조양호 회장 '검찰고발'
[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수백억원대 상속세 탈루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 한진그룹 총수(동일인)가 총 4곳의 ‘위장계열사’를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진의 ‘위장계열사’가...
2018-08-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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