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스미스앤드네퓨 '리베이트 처벌'…"의사여행·강연료·수술인력 제공"
[세종=뉴스핌] 이규하 기자 = 의사와 의사 가족에게 해외 경비를 제공하고 강연료 뒷돈까지 챙겨준 다국적 의료기기 업체 스미스앤드네퓨가 공정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이 업체는 학술대...
2019-0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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