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신고자 신분 노출시 '5년 이하 징역·5000만원 이하 벌금' 처분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올해 6월 11일부터 공공부문의 부패행위를 신고한 부패신고자의 동의 없이 신분을 노출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
2020-01-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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