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건설현장서 노조관계자 38m 타워크레인 올라 고공시위 "고용보장"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 복룡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한국노총 관계자가 38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 '조합원 고용' 등을 요구하며 고공 시위에 돌입했다.경...
2026-05-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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