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김승원 문자 논란에 "먼저 물어본 것...'송구하다'는 겸손함의 표현"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2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의 문자 내용 논란에 대해 "김승원 후보자에게 먼저 물어봤다"며 "'송구하다'는 표현은...
2026-09-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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