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김태우, 원칙 어겨 해임된 사람" 작심 비판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과 관련해 김태우 전 수사관을 "원칙 어겨서 해임된 사람"이라며 작심 비판했다.조 전 장관은 19...
2020-06-19 10:23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