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월드클래스" 외신 극찬...유튜브 하루 만에 131만건 조회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등극하자 현지 매체의 칭찬이 쏟아졌다.23일...
2022-05-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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