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악녀' 김옥빈, 여배우 원톱 액션 영화의 새 지평 열다
[뉴스핌=장주연 기자] 어린 시절 아버지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숙희(김옥빈). 조직의 리더 중상(신하균)은 그를 거둬 고도의 훈련을 시키고 숙희는 최정예 킬러로 성장한다. 하지...
2017-06-0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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