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상설전이 달라진다…'사유의 방' 버금가는 청자실 '고려비색'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해 '사유의 방'으로 관람객에 뜨거운 관심을 얻은 이후 박물관은 지난 23일 청자실을 개편해 또 한번 ...
2022-11-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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