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중 잇는 474조원 짜리 가스관 개통...美패권 도전하며 밀착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러시아 동(東)시베리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를 중국에 공급하는 초대형 파이프라인이 2일(현지시간) 공식 개통됐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각...
2019-12-0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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