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학대' 분노 진행형..."2차 재판 때도 피켓 들겠다"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생후 16개월 정인 양 사망 사건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계속되고 있다. 시민들은 향후 열리는 재판에도 피켓을 들고 양부모에 대한 강력 처벌을 촉구...
2021-01-16 07:00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