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해방] ②"나 살자고 시설 보낸 발달장애 아들, 둘다 살려고 나왔죠"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임현주(58) 씨는 1991년 첫째 아들 서모 씨를 낳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런 아이였지만, 세 돌이 지나도록 왜인지 성장이 느렸다....
2021-03-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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