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왕진, '빈손' 법관회의에 "비겁한 침묵…사법개혁은 필수"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27일 "전국법관대표회의가 다시 한 번 사법적 책임을 미루며 비겁한 침묵을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사법개혁은 선...
2025-05-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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