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권한 없는 통합 없다"…특별법 흔들리면 주민투표로 맞선다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충청의 미래를 위한 통합이라는 방향은 분명하지만 실질적 권한이 빠진 통합은 받아들일 수 없다"...
2026-01-0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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