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김영환 "민주당 독주 막겠다"…이범석 "청주, 아이 웃는 도시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공천위가 1일 충북지사 후보 경선을 재개한다.
  • 김영환 충북지사가 페이스북에 감사 인사와 경선 각오를 밝혔다.
  • 이범석 청주시장이 시민 응원에 감사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힘 충북지사·청주시장 경선 원점…지지자 결집 본격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충북지사 후보 경선을 원점에서 다시 진행하기로 하면서 지역 정가가 출렁이고 있다.

컷오프에서 살아난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은 각각 SNS를 통해 "다시 시작"을 선언하며 지지자 결집에 나섰다.

1일 김영환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이번 재심 결정은 새로 구성된 박덕흠 공관위원장 체제 하에서 내려진 첫 중대 조치로당내 공천 기류 자체가 재조정될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영환 지사는 3일 페이스북에 "새 공관위의 결정에 감사드린다"며 "훌륭한 후보들과 정정당당한 경선을 통해 충북에서 민주당 독주를 막고 전국적인 승리의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북도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가장 강하고 번영하는 도로 만들겠다"며 재심 결과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현직 도지사로서의 '정당성 회복'에 초점을 맞춘 메시지다.

이범석 청주시장 .[사진=뉴스핌DB]

같은 날 재심을 통해 경선 참여 자격을 회복한 이범석 청주시장도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그동안 흔들림 없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응원 덕분에 다시 한 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이 시간을 더 단단해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도시,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가 바로 청주"라며 "시민과 청주의 미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경선이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가면서 국민의힘 지역정가가 새로운 긴장 국면에 접어들었다.

각 후보들의 행보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충북이 전국 지방선거 구도의 변곡점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