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1% 디테일이 1등 결정…격차 벌리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신년사에서 "1등과 2등의 차이는 마지막 1%의 디테일에서 결정된다"며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고부가 기...
2026-01-0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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