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가 19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수원시를 제치고 4연패를 달성했다.
- 백인철 선수가 수영 4관왕과 MVP를 차지하며 우승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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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경기도 내 31개 시·군이 참여해 뜨거운 열전이 펼쳐졌다. 시는 육상, 수영, 축구 등 총 27개 종목에 47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대회 초반 사전경기에서는 종합 2위로 출발했으나본 경기에서 수원시를 종합점수 205점 차로 제치고 종합우승 1위에 오르는 역전 우승을 이뤄냈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는 화성특례시 소속 백인철 선수가 뛰어난 기량으로 4관왕을 차지하고,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백 선수의 활약은 이번 종합우승을 견인한 결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 이로써 화성특례시는 2023년부터 이어진 우승 행진을 4년 연속으로 늘렸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종합우승 4연패는 선수단의 땀과 노력, 그리고 시민들의 성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 인프라 확충과 선수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육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