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尹 절연·韓 징계 '딜레마'...자신과 당 운명 그의 선택에 달렸다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곧 당 쇄신안을 내놓는다. 당 노선과 낮은 지지율에 따른 리더십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것이다. 장 대표가 제시할 쇄...
2026-01-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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