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리스크보다 실적"...월가, AI·완화 모멘텀에 베팅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그린란드 이슈 등 지정학 불안으로 미국 자산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결국 올해 증시를 움직일 힘은 실적"이라며 펀더멘털에 시선을 고정하라는...
2026-01-2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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