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2일 지구의 날 맞아 전 직원 소등 행사 실시했다.
- 정오와 저녁에 사무실 불필요 전등과 기기 소등했다.
- H.O.L.D 캠페인 추진하며 에너지 절감과 지속가능 일자리 확대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등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전 직원이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이날 정오와 저녁 두 차례에 걸쳐 사무실과 공용 공간의 불필요한 전등과 전자기기를 소등했다.
아울러 재단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H.O.L.D'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생활 속 절약 습관을 지키고(Hold) ▲조명·냉난방 등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고(Optimize)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고(Lower) ▲이를 일상적으로 실천하는(Daily) 의미를 담는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에너지 위기 대응 조치에 나서 에너지절감 목표를 달성할 뿐만 아니라, 저탄소·친환경 자동차 정비 등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