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톡] 아름다운 시가 전하는 강렬한 울림…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나는 히라누마 도쥬가 아니라 윤동주입니다." 일제강점기의 비극 속,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아픔을 바라보며 할 수 있는 게 시를 쓰는 것뿐...
2019-03-08 16:29




